송세달 의원 '학부모 학생들에게 사랑받는 교육청'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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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세달 의원 '학부모 학생들에게 사랑받는 교육청'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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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 어떻게 전통적인 교육도시라고 자부할 수 있겠냐 닥달

^^^▲ 대구광역시의회 교육사회위원장 송세달의원 ^^^
대구광역시의회 교육사회위원장 송세달 의원(중구)은 25일 열릴 대구시의회 제 181회 임시회에서 대구교육의 문제점을 신랄하게 비판할 예정이다.

송 의원은 미리 공개한 이날 회의 발언원고를 통해 대구교육청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개선을 촉구할 예정에 있다.

대구광역시의회 교육사회위원장 송세달의원(중구)은 25일 열릴 대구시의회 제 181회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대구시 교육청이 전국 7대광역시 중에 꼴찌를 하고 전국 16개 광역시·도를 통 털어서도 유일하게 500점대의 점수로 최악의 꼴찌”를 했다.

한편 송 의원은 교과부 평가위원, "이렇게 특색없는 특색사업은 처음" 으로 교과부 평가에서 전 부문에 걸쳐 최하위권 대구교육의 현실을 대구시교육청을 추궁 질타 교육공무원들의 매사 무사 안일한 사고를 강하게 지적 할 것이다.

제181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과 관련 보도자료 전문을 다음과 같이 뉴스타운에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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