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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아그룹 사랑의 쌀 500포 기탁 ⓒ 사진 경북일보 제공 ^^^ | ||
이는 지난 1월 장량동 주민센터에 사랑의 쌀 200포(40㎏)를 기탁한 이후 두 번째이다.
특히 황대봉 명예회장은 “어려운 경제사정 속에서도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 분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쌀 한포라도 나눌 수가 있다면 다소나마 외롭지 않은 명절을 보내리라 생각된다.”고 밝히고 “이러한 지원행사가 단순히 일회성에 그칠것이 아니라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는 지역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우리 모두가 더욱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기증된 500포의 쌀은 추석명절 전에 지역의 봉사단체를 통해 우리 주변의 독거 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저소득층 가정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대아그룹 황대봉 명예회장은 지난 1985년 영암장학문화재단을 설립하여 25년간 가정형편이 어렵고 성적이 우수한 지역의 우수인재 1,200여명에게 약 29억여원의 장학금 및 문화지원금 등을 지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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