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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는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국내 주요 제약회사 대표들을 초청해 23일 현장 설명회 및 만찬 간담회를 개최한다.사진은 김범일 대구시장 ⓒ 우영기^^^ | ||
시는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의약품 및 의료기기 관련 정부출연기관, 국가공인시험 및 인증기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의약품 및 의료기기 관련 업계의 현장전문가 집단에 대한 의견수렴에 나서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일동제약, 신풍제약, LG생명과학, 명문제약, (주)휴온스, 녹십자EM 등 서울 소재 22개 주요 제약사 사장 등 임원급 관계자 25명이 참석한다. 이들 제약사 중에는 대구시와 양해각서(MOU)를 이미 체결한 바 있는 업체도 13개사가 포함되어 있다.
이날 행사는 신서동 첨단의료복합단지 현장(토지공사 현장 사무실)에서의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 추진현황 설명」및 현장 견학에 이어, 인터불고EXCO호텔(지하1층, 블루벨 홀)에서의 만찬 간담회 순서로 진행되었다.
대구시는 이날 현장설명회 및 간담회에서 대구시의 첨단의료복합단지 추진현황을 보고하는 한편 영남대 약대·대구가톨릭대 약대 등 지역이 가진 인력 풀, 방사광가속기 등의 국가적 신약분야 인프라 등 지역의 강점과 입지여건 등에 대하여 설명하고 지역에 대한 투자를 요청하는 한편, 향후 신약개발지원센터 구축 등에 대한 제약업계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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