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대구국제육상대회, 타이슨 게이, 아사파 파월 빅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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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대구국제육상대회, 타이슨 게이, 아사파 파월 빅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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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단거리에도 치열한 경쟁 예고

^^^▲ 세계육상 남자 100m 랭킹 2위 타이슨 게이(미국·27)와 랭킹3위 아사파 파월의 100m에서 9초대의 빅매치가 대구에서 벌어진다.
ⓒ 우 영 기 ^^^
세계육상 남자 100m 랭킹 2위 타이슨 게이(미국·27)와 랭킹3위 아사파 파월(자메이카·27)의 대구대회 출전이 확정돼 100m에서 9초대의 빅매치가 대구에서 벌어진다.

특히 대구의 스프린터 맞대결에는 타이슨 게이(최고기록 9초71), 아사파 파월(최고기록 9초72)과 함께 마크 번스(트리니드 토바고·최고기록 9초96)도 합류하게 돼 한국육상 100m 경기에서 9초대 기록수확을 거둘 전망이다.

아사파 파월과 타이슨 게이는 16일 새벽 4시30분쯤 그리스 현지에서 매니저를 통해 2009 대구대회 참가 수락 사실을 조직위에 공식 통보해왔다.

2007년 오사카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3관왕(100m, 200m, 100계주)의 위업을 달성한 미국육상의 간판스타 타이슨 게이는 지난달 16일 2009베를린대회 100m에서 자신의 최고기록인 9초71로 은메달을 따낸데 이어 지난 12일 그리스(테살로니키) 대회 100m 결승에서 9초88로 우승을 차지했다.

또 여자 단거리 부분에는 베를린 대회 2관왕 앨리슨 펠릭스(미국·최고기록 10초93)와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베로니카 캠블 브라운(자메이카·최고기록 10초85)의 대구대회 참가가 확정된데 이어 여자 100m에서 10초67로 현역선수 최고기록 보유자인 카멜리아 지터(미국)가 15일 조직위에 대구대회 출전을 통보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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