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정연대 포항시 항만정책팀장 대통령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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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정연대 포항시 항만정책팀장 대통령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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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개 화주, 굴지 선사와 항로 협약 등 영일만항 개장 공로

^^^▲ 정연대 포항시항만정책팀장이 영일만항 개장과 물동량 확보 선사유치 에 공헌한 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 뉴스타운 김진한^^^
정연대 포항시항만정책팀장이 영일만항 개장과 물동량 확보 선사유치 에 공헌한 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정팀장은 18일 영일만항개장식에서 3천5백여명의 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명박대통령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정팀장은 항만정책팀장으로 근무하면서 포항 영일신항만 민간투자시설 사업 준공과 포항영일만항 배후도로 조기 개통을 위한 국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를 수차례 방문하는 노력을 했다.

국내외 항만간 치열한 경쟁환경속에서 선사와 화주들이 영일만항을 이용하도록 항로연장지원금, 특화항로운항손실 보조금, 화주 이용 장려금 전국 지자체 중 가장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했다.

또. 영일만항 부두 개장 전에 천경해운,STX 팬오션, 고려해운 등 국내 굴지의 선사와 협약을 체결하는 등 국내 항만 역사상 유례없는 성과를 열린 공로를 인정받았다.

기아자동차와 대우 로지스틱스 등 39개 업체와 이용양해 각서를 체결하는 전과를 올린 공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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