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창조발전소, '찰스 랜드리 초청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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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창조발전소, '찰스 랜드리 초청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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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도시 대구 그리고 대구문화창조발전소

^^^▲ 대구시는 ‘창조도시’의 세계적 권위자 찰스 랜드리(Charles Landry)를 초청하여 대구문화창조발전소’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창조도시 대구를 지향하는 대구시는 새로운 지역발전을 모색하면서 ‘창조도시’의 세계적 권위자 찰스 랜드리(Charles Landry)를 초청하여 22일(화) 오후 3시 KT&G 별관창고에서 ‘창조도시 대구 그리고 대구문화창조발전소’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영국출신 찰스 랜드리는 문화도시 비전과 전략, 문화적 도시 마케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세계 각국 도시의 문화 컨설팅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창의성과 도시의 미래에 대한 세계적 권위자이다.

1948년 태어나 영국, 독일, 이태리에서 공부하였고, 1978년 유럽 도시 전문가들의 컨설팅 네트워크인 Comedia를 설립하였다. 그는 현재까지 세계 45개국에서 도시 전략 컨설팅을 수행해왔으며 현재 빌바오와 맨체스터, 런던 뿐 아니라 말레이시아 페낭, 대만 등에서 도시 문화전략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심포지엄은 경북대 경영학부 이장우 교수의 ‘창조도시 대구에 대한 제언’ 발표와 찰스 랜드리의 ‘창조도시와 창조적 예술의 역할(The creative city and the role of creative arts)'이란 주제 특강으로 1부 순서가 마련된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창조도시, 대구문화창조발전소, 새로운 도전‘이란 주제를 가지고 찰스 랜드리, 이장우 교수 그리고 대구문화창조발전소 기본계획의 책임연구를 맡고 있는 이종호 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 건축과)의 대담이 진행된다.

대구시는 이번 심포지엄이 우리 도시가 나아가야할 창조도시의 방향과 함께 대구문화창조발전소가 가져야 하는 역할을 ‘창조도시 대구’의 관점에서 논의해 보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대구시는 2010년 시립미술관의 개관을 앞두고 지역 미술의 전통과 다양한 현대미술의 양상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Art in Daegu 2008 : 형상성의 귀환과 반란展’을 내달 31부터 11월 13일까지 KT&G(중구 수창동)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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