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민족 명절인 추석을 맞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 민족 명절인 추석을 맞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대강업(주)대표 이상춘(40세) 백미 50포 기탁

^^^▲ 민족 명절인 추석을 맞아 현대강업(주)대표 이상춘(40세) 백미 50포 기탁
ⓒ 뉴스타운 김진한^^^
2009년 9월 15일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이상춘(40세, 현대강업(주)대표)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하여 백미 20kg 50포(200만원 상당)의 성품을 기탁하여 주위 사람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

기탁한 성품은 관내 어려운 독거노인과 다문화가정 및 한부모가족 50세대에 전달하여 소외된 이웃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상춘 대표는 매년 주기적으로 성금과 현물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소외된 이웃과 어르신을 위한 지속적인 선행은 보기 드문 일이기에 모든 이들에게 큰 의미를 주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