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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8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 태권도 대회가 8일 포항실내체육관에서 개막돼 정진영 선수가 첫 승리했다. ⓒ 뉴스타운 김진한^^^ | ||
이번대회는 2천300명의 선수가 참가해 6일간의 열정을 벌인다. 중등부 11체급과 고등부 10체급, 대학 및 일반부 각 8체급과 군부 1군, 2작전사령부, 육군직할대, 해군, 해병대, 공군 등의 7개팀 별로 참가하며 각 체급별 개인별 토너먼트로 치러진다.
2010년도 국가대표선수 선발 예선대회를 겸하여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국방부와 대한태권도협회가 공동 주최, 경북태권도협회와 포항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하고, 포항시가 후원했다.
2군 작전사령부의 의장대’와 ‘군악대 시범’, ‘국방부의 민속의장대’, ‘여군 의장대 시범’과 밸리댄스 등의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펼쳐지며 대회장 외곽에 ‘해병대 군장비 16점’을 특별 전시된다.
이번대회는 참가선수를 비롯해 임원, 가족, 동료 등 5천여명이 대회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 된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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