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 신천 돗자리 축제 대구광역시 특화 문화상품 인정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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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청 신천 돗자리 축제 대구광역시 특화 문화상품 인정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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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있고 일 잘하는 임병헌청장 외 별다른 대안은 없다

^^^▲ 신천 돗자리 축제 행사 장면^^^
대구남구청(청장: 임병헌)은 지난 7월 23-26일 4일간 실시한 신천 돗자리 축제가 정당과 의회 노조의 갈등과 반감의 우여곡절에도 불구하고 개최된 행사를 두고 기자는 칼럼을 통해 신천 돗자리 축제 대구의 대표적 특화 문화상품 자리매김에 능력 있고 일 잘하는 남구청장 임병헌 외 별다른 대안은 없다.라는 글을 게재한바 있다.

갈등과 반목의 우여곡절에도 불구하고 개최된 제3회 신천 돗자리 축제가 이제 대구광역시(시장: 김범일)로부터 한여름 대표적 특화 문화상품으로 인정 받아 내년(2010년 7월)부터는 대구시에서 행정적 재정적으로 후원하고 지원하는 대구의 대표특화 문화상품으로 탈바꿈한다.

남구청과 대구시에 따르면 내년 7월에 개최될 제4회 신천 돗자리 축제 행사는 대구시가 남구청과 공동으로 주관 대구의 한여름 대표적 명품 문화상품행사로 추진 발전시킨다는 대구시의 방침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행사 개최에 반목과 갈등으로 일관하고 배타적으로 행동하고 반대한 일부의 사람들은 진정 대구남구의 발전과 구민의 화합을 도모하는 새로운 계기 마련의 시발점으로 구민의 마음이 한마음으로 대통합을 이루는 신천 돗자리 축제로 발돋움하길 권하며 기대하고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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