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5일 선덕여왕 행차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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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5일 선덕여왕 행차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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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압지 상설공연과 보문야외상설국악공연도 진행

^^^▲ 선덕여왕 행차
ⓒ 뉴스타운 김진한^^^
경주시민 및 관광객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선덕여왕 행차가 5일 토요일 오후 3시 보문단지에서 열린다.

경주시와 축제조직위는 무더위가 지나감에 따라 당초 오후 5시에 진행하던 시간을 3시로 앞당겼다.

이번행차 구간은 엑스포공원 옆 주차장에서 출발하여, 경주월드, 힐튼호텔, 물레방아광장을 지나 현대호텔 앞 서라벌 광장으로 도착한다.

또한, 안압지 상설공연은 5일 토요일 오후 8시 안압지 경내 특설무대에서 이승철 바비킴 등의 가수가 출연하는 대형 콘서트가 열려다.

보문야외상설국악공연은 9월 매주 토·일요일 오후 7시30분에 보문단지 야외상설공연장에서 전통과 퓨전이 어우러진 국악공연이 펼쳐져, 우리나라 국악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경주시와 축제조직위는 최근 확산되고 있는 신종인플루엔자로 인해 안압지와 보분단지 야외상설공연장 입구에 신종인플루엔자 감염 예방을 위해 임시검역소를 설치하고 예방활동에 철처히 하기로 했다.

손 소독제와 체온기를 구비해놓고 있으며, 고열자의 경우 귀가를 권고하여, 많은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공연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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