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병원 국제재생의학 심포지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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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병원 국제재생의학 심포지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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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탈라 박사 등 석학 대거 참석

^^^▲ 9월1일 대구 엑스코 인터불고 호텔에서 경북대학교 병원과 대구시가 후원하는 국제재생의학 심포지움이 세계적인 석학들을 초청하여 개최한다.^^^
경북대학교병원 국제재생의학연구소(소장 서장수)는 9월 1일(화) 오전 9시 30분부터 인터불고엑스코(Iris Hall)에서 김범일 대구시장, 김법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조영래 경북대병원장과 안소니 아탈라(Anthony Atala) Wake Forest 재생의학연구소장을 비롯한 세계 재생의학 분야의 대표자들을 초청하여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롯데호텔에서 개최되는 세계재생의학회 및 줄기세포학회 기간(8.31~9.3) 중에 올해 1월에 설립된 경북대학교병원 국제연구소 개소를 기념하여 열리는 행사로 세계최초 조직공학방법을 이용하여 사람의 방광을 만들어 성공시킨 미국 Wake Forest 대학의 재생의학연구소장인 안소니 아탈라(Anthony Atala) 박사의 기조강연과 중국의 상해 제6인민병원 재생의학센터장이며 중국재생의학의 선구자인 카오(Yilin Cao)박사와 재생의학 분야 최고의 학술지인 Biomaterials의 편집장인 영국의 윌리엄스(David Williams) 교수와 방광을 생산하는 회사인 미국의 Tengion사 부사장인 프레스넬(Sharon Presnell) 등이 참석하여 재생의학 관련 최신 연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재생의학은 줄기세포와 조직공학을 근간으로 각막·심장·연골·인공피부 등 신체의 각 조직을 만들어 내는 분야로서 기존 의학기술로 치료가 어려운 난치성 질환이나 장기이식 외에는 방법이 없는 심각한 장기손상 환자 치료의 유일한 대안으로 꼽히고 있다.

이번 경북대학교병원 국제재생의학연구소 국제 심포지엄 개최로 향후 재생의학 연구개발 활성화 등 지역의료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 심포지움은 최근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유치한 대구와 재생의학연구를 선도하는 경북대학교병원의 위상을 알리는 중요한 기회라고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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