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자동차부품 일반산업단지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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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자동차부품 일반산업단지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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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업비 396억원이 투입되며 360명의 고용창출 효과

(주)만도의 협력업체인 신성ATC외 6개업체들로 구성된 (주) 원주자동차부품클러스터(대표 이영열)는 8월28일 오전 문막읍 동화리 현장에서 「원주자동차부품 일반산업단지」조성사업 착공을 한다고 발표 했다

원주자동차부품클러스터 대표 이영열은 실시계획 승인을 받음으로서 하루라도 빨리 착공을 하여 사업의 효과를 거양하고 경제불황에 따른 업체들의 부담을 경감하고자 관련업체와 (주) 만도 임직원, 문막읍 주민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착공하기로 하였다

원주자동차부품 일반산업단지는 지난 2007년 8월 7일 자동차부품산업 클러스터 조성의 양해각서 체결을 시작으로 동년 10월 30일 토지매입을 완료하면서 본격화되기 시작하여 지난해 7월10일 산업단지로 지정 되었으며, 이어서 2009년 8월 21일「원주자동차부품 일반산업단지」 실시계획 승인을 받음으로서 착공을 하게 된 것이다

이번 일반산업단지는 문막읍 동화리 1288-3번지 일원에 93,786㎡의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체 7개업체가 입주할 계획이며 총사업비 396억원이 투입되며 360명의 고용창출 효과와 연간 1,00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본사업은 산업단지를 민간사업자가 시행하는 것으로 강원도에서 처음있는 일이다.

또한 중소기업의 협동화사업으로서 기술 및 생산성 향상은 물론 협력사인 (주) 만도와 근거리에 위치함으로써 물류비절감과 품질관리 및 제조기술지원, 공동기술향상 등 자동차부품 산업의 고도성장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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