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겸X승관 Blue(블루) 차트 1위 및 에스쿱스X민규 라이브 파티 전석 매진

그룹 세븐틴(SEVENTEEN)이 글로벌 음원 시장에서 또 한 번 압도적인 기록을 세웠다.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세븐틴의 미니 10집 ‘FML’ 타이틀곡 ‘손오공’은 지난 16일 기준 누적 재생 수 3억 회를 넘어섰다. 시련을 딛고 진화하는 모습을 손오공에 투영한 이 곡은 멤버 우지와 프로듀서 범주가 제작에 참여해 세븐틴만의 서사를 완성했다.
‘손오공’은 발매 당시 국내 주요 차트 1위를 석권한 것은 물론,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 12주 연속 머물며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했다. 특히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스트리밍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하는 등 아시아 전역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시상식에서의 낭보도 전해졌다. 세븐틴은 최근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정규 5집 ‘HAPPY BURSTDAY’(해피 버스트데이)로 음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2017년부터 10년 연속 본상을 차지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며 최정상 아이돌의 위엄을 과시했다.
유닛 활동 역시 화제다. ‘메보즈’ 도겸과 승관은 정통 발라드 신곡 ‘Blue’로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및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상위권을 점령했다. 두 사람은 16일 KBS2 ‘뮤직뱅크’와 ‘더 시즌즈’에 출연해 독보적인 가창력을 선보인다. 한편 에스쿱스와 민규의 유닛 ‘CxM’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DOUBLE UP’(더블 업) 라이브 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선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되며 이들의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과 퍼포먼스 제작에 참여하는 ‘자체 제작 아이돌’의 대명사인 세븐틴은 데뷔 10년 차에도 끊임없는 변화와 성장을 거듭하며 K-팝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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