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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면사무소 직원들의 사랑의 온정 화제남면사무소직원들 ⓒ 인제군청^^^ | ||
남면사무소 직원 13명은 올해 1월부터 매달 관내 저소득층학생 6명에게 1인당 3만원의 학비보조금을 지원, 7월까지 모두 126만원을 전달해 지역주민들의 칭송을 받고 있다.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일하는 공무원으로써 먼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동기에서 시작된 이러한 선행활동은 관내 주민의 자발적 동참을 이끌어내어져 신남1리 이현기(52)씨도 함께 참여하고 있다.
직원 한명당 한달에 만원도 안되는 작은 금액을 모우고 있지만 학생들에게는 이러한 관심과 배려가 큰 힘이 되고 있다.
남면사무소 임대식 면장은 “학생들이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격려하자는 차원에서 시작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어려운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건실한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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