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일하는 한국의 여인을 뵈옵다"-특별전^^^ | |
|
‘일하는 한국의 여인을 뵈옵다-안방, 마당, 부엌이야기라는 주제로 대구·경북 사립박물관·미술관 5개관 특별전시가 한 자리에 모여 전시 및 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번 연합전의 주제인 "일하는 한국의 여인을 뵈옵다"의 뜻은 전통적으로 지켜왔던 우리네 조상들부터 전승되어온 어머니들의 숭고했던 일을 주제로 가정을 지키며 건강과 행복을 기리며 마음에서 묵묵히 일해왔던 한국 여인을 존귀하게 느끼고, 옛날에서 현대까지의 여인의 일을 통틀어 의미하는 마음으로 뵈옵다라고 표제를 달았다. 지난 8월 14일 부터 19일까지 KBS 대구방송총국 제1, 2전시실에서 자연염색박물관, 송광매기념관(대구) 안동소주전통음식박물관(경북 안동) 금오민속박물관(경북 구미) 시안미술관(경북 영천)의 전시물과 체험행사가 진행 되었다.
특히 금번 전시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사단법인 한국박물관협회에서 사립박물관과 미술관을 거점으로 공모한 전시 프로그램 중 선택과 집중에 따라 최종 선정된 7개의 사업에 랭크된 대구경북권 대표 전시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었다.
|
|  | |
| ^^^▲ "일하는 한국의 여인을 뵈옵다"-특별전^^^ | |
|
제 1전시실은 안방과 부엌, 마당의 공간에서 벌어지는 여인의 일에 관한 전시로, 송광매기념관의 손끝으로 피워낸 여인의 향기, 길쌈, 자연염색박물관의 쪽씨 심어 쪽 저고리, 잇씨 심어 다홍치마, 자연염색, 금오민속박물관의 소금에 절인 순무, 겨울 내내 반찬되다.를 제 2전시실은 부엌과 마당의 공간으로 안동소주 전통음식박물관의 접빈객, 안동의 맛에 취하다. 전통 민속주, 안동소주를 전시하고, 제 1, 2 전시실을 아우르는 공간을 활용하여 시안미술관의 일하는 한국의 여인을 뵈옵다 영상 장면을 선보였다.
대구 지역민과 함께 아름다운 한국 여인의 향기를 느끼게 해 준 이번 전시회는 가장 한국적인것이 가장 세계적인것으로 우리나라의 고유한 문화를 더욱 계승 발전 시키고, 전승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
|  | |
| ^^^▲ "일하는 한국의 여인을 뵈옵다"-특별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