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근(46세)씨는 저소득 중증질환자로서 중고자재를 사용한 재래식 무허가건물에서 장마철에 기존 지붕에 누수가 있고 주변환경이 열악하여 자녀 및 질병이 있는 부부가 생활하기에 불편함 점이 많아 신축이 불가피한 상태였으며, 사랑의 집은 경주시에서 시비 이천오백만원을 지원하여 방, 거실, 욕실, 주방등 내부구조가 생활하기 편리하도록 설계하여 판넬조립식 건물 49㎡(15평)으로 신축했다.
사랑의 집짓기는 경주시가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특수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서,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 가정에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여 저소득층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주었다는데 큰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올해 경주시는 경주지역자활센터와 공동으로 사랑의 집짓기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정 6가구에 대하여 일억오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2월부터 양북면 24호 가정을 시작으로 이번 동방동 29호 가정까지 상반기에 조기 신축하여 어려운 사람들이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데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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