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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종합터미널 전경^^^ | ||
이날 신터미널에서 발차한 첫차는 오후 1시 정각 공주발 인천행 삼화고속 시외버스로 총 10여명의 승객을 태우고 출발함으로써 공주종합터미널 시대의 막이 열렸다.
공주종합터미널은 금호터미널(주)에서 23억원을 투입, 지난 4월 초순 공사에 착수해 4989㎡의 부지(구 금호고속터미널)위에 1,617㎡ 규모의 현대식 종합터미널로 새롭게 신축했다.
특히, 금호고속과 삼흥ㆍ금남여객 등 6개 버스회사에서 공주~서울, 공주~대전, 공주~수원 등 19개 노선에 1일 455회를 운행함으로써 이용객의 이동로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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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미널 내부 전경^^^ | ||
이준원 공주시장은 "오랜기간 방치되어 온 터미널 문제가 말끔히 해결되고 최신식의 부대시설에, 고속ㆍ시외버스 환승시설까지 갖춰 이용함에 있어 더욱 편리함을 느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 공주시외버스터미널은 지난 91년 구도심인 산성동에서 신관동 608번지로 이전한 이후 94년부터 터미널의 필수시설인 대합실과 매표실, 배차실 등이 법원경매에 의해 소유권 법적분쟁을 겪는 등 최근까지 이용객에게 큰 불편을 초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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