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민 문화․체육․복지 인프라 확충 ‘착착’ ⓒ 뉴스타운 김종선^^^ | ||
인제군에 따르면 이달 6일 21세기형 문화공간 창출을 위해 사업비 367억여원을 투입한 종합문화․체육․복지시설 ‘인제하늘내린센터’가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으며, 지난 7월에는 총사업비 110억원을 들인 원통생활체육공원이 준공되어 생활체육 편의시설과 2010년 도민생활체육대회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노인여가복지시설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금년도 각각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상반기 북면 원통 5리와 상남면 하남 2리 경로당이, 7월에는 북면 원통 3리 경로당이 준공을 끝내 주민들을 위한 문화, 체육, 복지 인프라 확충사업이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
금년 하반기에는 현재 공정율 95%이상을 보이고 있는 기린면생활체육공원이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인제읍 귀둔1리 경로당과 서화면 천도2리 경로당도 공사를 모두 마무리 짓고 준공식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밖에도 보훈대상자 및 그 가족들의 휴식공간과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간으로 쓰여질 보훈회관 리모델링사업도 이달 중 완료되어 입주식을 가질 예정이며, 기린면문화․복지타운 건립사업도 부지선정이 마무리되어 본 궤도에 올라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인제군은 이와 같은 문화․체육․복지 인프라 시설 확충․정비를 통해 주민들에게 수요자 중심의 양질의 문화․체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시설물 관리를 나설 계획이다.
이에 관계자는 “문화․체육․복지 서비스에 주민들의 의견들을 면밀히 조사하여 관련 서비스 제공 및 시설정비․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