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완벽한 의료지원 성공적인 축구대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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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완벽한 의료지원 성공적인 축구대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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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축구대회에 참가한 선수단의 안전 의료지원

^^^▲ 2009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축구대회에 참가한 선수단의 안전 의료지원
ⓒ 뉴스타운 ^^^
경주시 보건소(소장 김미경)는 국내 최대 규모의 축구 꿈나무 스포츠 대제전인 “2009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축구대회”에 참가한 선수단의 안전을 위해 보건소 내에 의료지원본부를 설치하고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 전직원 및 공중보건의 등 총인력 293명 이 매일 50여 명씩 투입 오전 8시부터 야간 경기가 끝나는 11시까지 비상 대기 체계로 돌입했다.

지난 8월 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14교 352개팀의 불꽃 튀는 경쟁으로 격렬하게 치루어 지면서 경기시작부터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으나 신속한 대처로 자칫 큰 부상으로 이어지는 것을 사전에 조치함으로써 원활한 경기진행에 한몫을 하고 있다.

11개 경기장 21개면에서 총 793경기가 치루어지는 각 경기장에 매일 의사 9명, 간호사 32명, 구급차 9대, 운전원 9명으로 구성된 기동 의료반을 배치하여 빈틈없는 의료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미경 소장은 의료 지원을 맡고 있는 직원들을 독려하여 대회기간 동안 완벽한 의료지원으로 어느 때 보다 성공적인 대회로 마무리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줄 것을 강력히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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