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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축구대회에 참가한 선수단의 안전 의료지원 ⓒ 뉴스타운 ^^^ | ||
지난 8월 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14교 352개팀의 불꽃 튀는 경쟁으로 격렬하게 치루어 지면서 경기시작부터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으나 신속한 대처로 자칫 큰 부상으로 이어지는 것을 사전에 조치함으로써 원활한 경기진행에 한몫을 하고 있다.
11개 경기장 21개면에서 총 793경기가 치루어지는 각 경기장에 매일 의사 9명, 간호사 32명, 구급차 9대, 운전원 9명으로 구성된 기동 의료반을 배치하여 빈틈없는 의료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미경 소장은 의료 지원을 맡고 있는 직원들을 독려하여 대회기간 동안 완벽한 의료지원으로 어느 때 보다 성공적인 대회로 마무리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줄 것을 강력히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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