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강문화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정병석)는 지난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제27회 합강문화제 추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이와 같은 행사일정에 대해 확정했다.
이 날 회의에서 합강문화제 추진위원회는 행사일정과 함께 행사범위로 제전행사, 문예․전시행사, 체육행사, 경축행사, 부대행사등으로 정하고 일자별 주요행사내용에 대한 협의를 가졌다.
이와 관련하여 첫날인 7일에는 하늘내린예술제 개막식과 예술작품 전시회가 열리며, 2일차에는 개막식을 비롯해 합강제례, 박인환추모 백일장과 거리퍼레이드, 한마당 공연이, 3일차에는 군민체육대회가 개최될 전망이다.
한편 인제군 관계자에 따르면 “금년 합강문화제와 관련한 구체적인 행사내용 및 운영방안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회의를 거쳐 최종 결정될 계획”이며, “행사기간이 지난해보다 짧아졌지만 행사내용은 보다 알차고 다채롭게 이뤄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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