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태버섯이 수줍은 자태를 뽐내고 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망태버섯이 수줍은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란 망태 버섯이 경주남산 중턱에 아름다운 모습을 뽐내고 있다

^^^▲ 노란 망태 버섯이 경주남산 중턱에 자태를 뽐내고 있
ⓒ 뉴스타운 김진한^^^
7일 이른 새벽 비가 내리는 가운데 경주 남산기슭의 망태버섯이 화려한 자태를 한 껏 뽑내며 피어있다. 7~8월 장마철에 주로 핀는 망태버섯은 숲속의 습한 곳에서 자생하며 어둡고 그늘진 곳에서 피어난다.

새벽 일찍 피기 시작하여 자루가 성장하고 망태가 펼쳐지는데 망태가 곱게 펼쳐진 모습을 담으려면 아침 일찍 나서서 기다리는 것이 좋다.

망태버섯은 피기 시작하여 2시간 가량 화려한 자태를 자랑하다가 녹아버리는 하루살이 버섯이기에 시간을 놓치면 망태버섯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가 없다.

망태버섯을 그늘진 곳에서 피어나기 때문에 카메라에 담기 위해서는 때문에 망태버섯의 아름다운 모습을 찍으려면 삼각대는 필수다.

^^^▲ 노란 망태 버섯이 경주남산 중턱에 자태를 뽐내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 노란 망태 버섯이 경주남산 중턱에 자태를 뽐내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 노란 망태 버섯이 경주남산 중턱에 자태를 뽐내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