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에 따르면 이번 문화체험 행사는 장애청소년 40명과 비장애청소년 40명 그리고 인솔교사 10명이 참여해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넘고 다채로운 문화체험과 서로간의 교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또 장애청소년과 비장애청소년이 1:1 하나가 되어 서로에 대한 배려와 따뜻한 마음을 교류하면서 선입견을 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또한, 신라 밀레니엄파크 견학과 환영의 밤, ‘우리서로 하나 되어’라는 프로그램에서 다과와 함께 대화의 시간을 갖는 뜻 깊은 밤을 보내면서 마지막 날을 보내게 된다.
특히 시와 관계기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 청소년들이 문화체험을 통해 서로간의 벽을 넘을 수 있는 장 마련과 함께 편견을 버리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사랑하는 방법을 터득해 가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는데 그 의미를 두고 있다.
구리시의 한 관계자는 "이번행사는 다양한 청소년 문화체험으로 청소년들에게 동기유발 욕구충족과 체험을 통해 자기개발의 발전적 계기 마련을 위해서 시 관계부서는 지속적으로 청소년사업을 발굴 추진하여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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