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 피서객 50만 명 몰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항,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 피서객 50만 명 몰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말을 맞아 칠포 해수욕장, 월포 해수욕장에 10만 명

^^^▲ 2일 피서객들이 포항 월포 해수욕장 여름휴가를 즐기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경북 동해안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되는 8월 첫 주말인 1.2일 동해안 바다와 산 등으로 향하는 대구 포항 고속도로도 포항 방향 서포항에서 포항까지 구간 13㎞로 및 동해안 7번 국도는 피서객 차량이 증가해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특히, 그동안 동해안 저온 현상이 계속되어 개점휴업에 들어갔던 동해안 해수욕장은 8월을 첫 주말을 맞아 칠포 해수욕장, 월포 해수욕장에 10만 명이 몰리는 등 오랜만에 피서객들이 바다를 찾아올 여름 최대 인파를 기록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