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에 따르면 인제하늘내린센터 개관을 기념하기 위해 이달 10일부터 23일까지 14일간 센터 내 나래채 시설을 무료로 주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용종목은 수영과 헬스, 에어로빅, 탁구, 스쿼시 등 5개 종목이며, 운영시간은 스쿠시의 경우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나머지 종목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인제군은 이번 무료개방을 위하여 이달 4일까지 운동장비 및 부대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재단 강사진 확보가 지연될 경우 인제군체육회 등과 협의하여 지도자를 확보 무료개방에 따른 주민들의 이용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재단 정규직원 및 강사진이 확보 되는대로 센터 운영․관리를 재단에 위임할 계획‘이라며 ”위탁 전까지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한편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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