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까지 매일 저녁 8시에서 10시까지 야외무료영화가 상영되고, 메기 밤낚시 체험이 가능하다. 또 오전 11시와 3시에는 산천어 맨손잡기체험, 10일까지는 뗏목타기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강원도 최남단, 경북과 경계 지점에 위치한 덕풍계곡 인근에는 자연휴양림과 응봉산이 위치해 있어 해수욕장의 뜨거운 백사장을 좋아하지 않는 이들이 피서를 즐기기에는 제격이다.
지난해 말 427번 국도 구사터널 개통과 올해 국도 7호선이 개통되면서 계곡으로 가는 길도 한결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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