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올 여름은 덕풍 계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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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올 여름은 덕풍 계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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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풍계곡이 8월 5일까지 여름 이벤트를 열며 관광객을 맞고 있다

삼척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계곡인 가곡면 덕풍계곡이 8월 5일까지 여름 이벤트를 열며 관광객을 맞고 있다.

5일까지 매일 저녁 8시에서 10시까지 야외무료영화가 상영되고, 메기 밤낚시 체험이 가능하다. 또 오전 11시와 3시에는 산천어 맨손잡기체험, 10일까지는 뗏목타기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강원도 최남단, 경북과 경계 지점에 위치한 덕풍계곡 인근에는 자연휴양림과 응봉산이 위치해 있어 해수욕장의 뜨거운 백사장을 좋아하지 않는 이들이 피서를 즐기기에는 제격이다.

지난해 말 427번 국도 구사터널 개통과 올해 국도 7호선이 개통되면서 계곡으로 가는 길도 한결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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