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김포시 청소년 토론 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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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김포시 청소년 토론 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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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토론회, 역동적이고 감동적

^^^▲ 김포교육청 제4회 '청소년토론^^^
지난 7월 15일 김포교육청 김용국 교육장은 ‘경기도 중등 학생 토론대회’선발 김포지역 제4회 ‘청소년 토론 한마당’결선대회를 고창중학교 시청각실과 각 교실에서 참가자 간에 예의를 갖추는 수준 높은 학생들의 열띤 토론 한마당이 펼쳐졌다.

김포교육청, 금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 토론대회는 관내 중 14교, 고등학교 9개교가 경기도교육청 토론 방식을 적용 토너먼트로 진행하고 토론회 공정성을 위해 학생들은 사복차림과 팀명으로 만 출전하고 가톨릭대학 이 하준 교수를 심사위원장으로 관외에서 전문가를 위촉하여 심사에 공정성을 기했다.

이날 결선 대회 후 장기 중 양 혜진 지도교사의 관악합주, 풍무고 3학년 장 유경 색소폰 연주, 신곡중 박 수빈의 바이올린, 풍무중 김 보연 피아노 연주를 곁들여 토론대회의 분위기를 한층 더 축제 분위기로 고조시켰다.

동물 복제는 바람직한가? 주제로 진행된 중학교 토론대회는 분진중학교 ‘따로 또 같이’팀(3학년 정 병수 외 2명)이 최우수상, “공공장소의 CCTV 설치 확대는 바람직한가?”라는 주제로 사우고등학교 ‘아이 프라이드’팀(3학년 이 미소 외 2명)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금학 회 60만원의 장학금과 경기교육청 시. 군 대항‘토론대회(8월12일)’출전권을 안았다.

학생들의 역동적이며 감동적인 토론대회를 지켜본 김 교육장은“대회를 단순한 경쟁이 아닌 학습의 장으로 학생들의 토론 수준이 높고 토론자 간에 예의를 갖추는 모습이 수준이 높아 어른들이 보고 배워야 더 많은 학생들이 참관하고 주민과 학부모 모두가 감탄하는 축제 한마당이 될 것이라고”했다.

^^^▲ 학생토론 한마당 '야외 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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