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최근 열린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에서 ‘베스트 트롯 퍼포먼스’ 상을 수상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4일 인천 중구 인스타피어아레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그는 강렬한 장구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과 심사위원 모두의 호응을 얻었다.
수상 직후 그는 팬클럽 ‘닻별’들을 향해 “뜻깊은 한 해가 될 것 같다”는 감사 인사를 전하며 트로트 무대에서의 책임감과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한편, 같은 날 공개된 또 다른 보도에 따르면, 그는 최근 방송된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자신의 과거 성형 이력을 솔직하게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박서진은 “20대를 붕대 감고 보냈다”고 유쾌하게 고백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해당 방송을 통해 남매 간 애정 어린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이처럼 최근 박서진은 음악 활동, 퍼포먼스, 예능 출연까지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트로트 장르에서 장구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한 무대 연출과 팬덤 기반을 탄탄히 다진 점이 박서진의 강점”이라고 분석했다.
앞으로 박서진은 연말까지 콘서트 및 방송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며, 팬들과의 소통과 무대 질을 모두 강화하겠다는 각오다. 그의 ‘대세 트로트 가수’로서의 행보에 팬들과 음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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