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허성태가 최근 채널 '인생84'에 공개된 영상에서 과거 드라마 촬영 중 입은 종아리 부상과 그로 인한 후유증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등산 도중 바지를 걷어 올리며 종아리 근육이 끊어진 사실을 언급하며, 현재까지도 장시간 달리기를 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허성태는 오른쪽 종아리는 드라마 '이몽' 촬영 중, 왼쪽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촬영 중 근육이 파열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근육이 말려 올라간 상태로 붙었으며, 촬영 일정 때문에 수술 대신 주사 치료만 받고 버텼다고 말했다.
기안84가 근육 파열 후 수술을 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허성태는 촬영 스케줄이 빽빽해 수술이 불가능했고, 주사로 통증을 견뎠다고 답했다. 그는 “그래도 지금은 잘 걷고 다니지 않느냐”며 웃어 보였지만, 장시간 운동 시 극심한 통증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날 세 사람은 등산을 함께하며 정상에서 휴식을 취하는 가운데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었고, 허성태의 솔직한 고백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는 MBC '무신'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돈의 화신', '구암 허준', 영화 '범죄도시', '남한산성'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으며, '오징어 게임'을 통해 글로벌 스타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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