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유재석 캠프'에 새롭게 합류하며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경기도 광주에서 진행된 마지막 촬영에는 유재석 외에도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 등 기존 멤버들과 함께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참여해 민박 운영에 나섰다며, 이들의 합류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촬영은 지난달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1차 녹화에 이은 두 번째이자 마지막 촬영으로, 유재석이 직접 민박집 사장을 맡아 운영하는 콘셉트에 따라 진행됐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과거 JTBC '효리네 민박'에서 쌓은 풍부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으며, 유재석과의 오랜 인연을 이어가는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를 보여줘 제작진의 만족도를 높인 것으로 전해졌다.
'유재석 캠프'는 유재석이 데뷔 34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민박 운영 도전기를 담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으로, '유재석과 떠들어재끼고 놀아재끼고 까불어재끼는 민박'이라는 콘셉트 아래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웃음과 공감을 전달할 예정이다. 고정 멤버로는 유재석 외에도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함께하며, 각각의 개성 있는 캐릭터가 어우러져 신선한 조합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오랜 시간 동안 호흡을 맞춰온 유재석과 이광수의 찰떡 케미에 더해, 변우석의 신선한 매력과 지예은의 '유라인'으로서의 활약이 돋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출연자들과 게스트 간의 진정성 있는 소통과 따뜻한 인간관계를 그려내며, 차별화된 예능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방영은 내년 상반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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