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하선이 최근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의 촬영 현장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그녀는 촬영 당시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하며, 촬영장에서의 에피소드를 담담하게 전달했다는 점에서 팬들의 공감을 얻었다는 평가다.
공개된 영상 속 박하선은 촬영 중인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감정 표현에 대한 리허설 장면을 공유했다. 이 과정에서 분노가 아닌 진지한 고민의 시간이었다며, 착한 마음과 나쁜 마음, 그리고 위로의 감정을 표현하는 부분은 즉흥적으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녀는 촬영장에서 진 선배가 마이쮸를 나눠줘 큰 힘이 됐다고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음료수를 자주 마시지 않는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촬영 기간 동안 단 음료를 자주 섭취하게 됐다고 밝혀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
한편 '이혼숙려캠프'는 결혼 생활의 위기를 겪고 있는 부부들이 서로의 관계를 되돌아보며 인생을 재정립하는 과정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박하선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진정성 있는 연기와 공감 능력을 발휘하며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의 진솔한 모습은 안방극장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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