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아가 KBS 2TV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 촬영 현장에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에 "친밀한 리플리 촬영 중에 찍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하며 드라마 촬영 분위기를 전했다고 전해진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아는 튜브톱 디자인의 순백색 웨딩드레스를 착용하고 우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깨끗하게 틀어 올린 헤어스타일 위로 긴 베일을 착용한 그녀는 화려한 샹들리에가 돋보이는 결혼식장 세트를 배경으로 청초한 미소를 지으며 잡티 없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냈다.
'친밀한 리플리'는 가족보다 가까우면서도 누구보다 위험한 고부 관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드라마로, 건향그룹을 차지하기 위한 거짓말 전쟁을 그리는 인생 역전 서사를 담고 있다. 이시아는 극 중 재벌가 며느리인 '차정원/차수아' 역을 맡아 화려한 외면과 불안한 내면을 동시에 표현하며 캐릭터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극 중 결혼식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착용한 웨딩드레스는 이시아의 우아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마치 실제 결혼식을 방불케 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그의 섬세한 연기와 비주얼이 결합된 이번 장면은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으며,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드라마는 현재 매일 저녁 전파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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