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겸 가수 윤은혜가 친구와 함께 보낸 주말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사랑하는 친구와 뜨거운 예배시간~ 10월의 마지막 그리고 11월의 첫날 이쁜 너랑 함께라서 행복해”라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갈색빛을 띤 머리카락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진회색 코트를 착용해 단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오렌지 컬러의 코랄 립스틱이 입술 위에서 은은하게 빛나며 포인트를 더했고, 코트를 벗은 후에는 카디건과 터틀넥, 와이드 진청 팬츠로 스타일링해 우아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한껏 꾸며 나온 듯한 패션과 메이크업이 돋보였지만, 윤은혜는 “우리 메이크업 다 어디 갔지? ㅋㅋ 나 엄청 꾸미고 갔는데 맨 얼굴이 됐네”라며 다소 번들거리는 피부 톤을 스스로 언급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 같은 솔직한 반응이 팬들 사이에서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라 필터가 녹였나 봐요”, “옷 차림이 너무 할렐루야라 괜찮아요”, “친구 분도 옷 잘 입으신다”, “가을 무드 너무 좋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그의 일상에 긍정적인 피드백을 전했다. 한편 윤은혜가 속한 그룹 베이비복스는 지난해 KBS 가요대제전에서 20여 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올해도 콘서트를 통해 팬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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