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예능 프로그램 '콩콩팡팡'에서 김우빈과 이광수가 정산 과정에서 발생한 영수증 문제를 두고 소동을 벌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멕시코 해외 탐방 중 팀 의상을 구매하던 도중 제작진이 제공한 영수증 양식에 대한 설명 부족으로 인해 혼선이 발생했고, 이 과정에서 김우빈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는 점이 전해졌다.
김우빈은 상점에서 직접 영수증을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는 점을 처음 알게 되었고, 제작진이 제공한 서류를 판매자에게 받아오라는 지시에 혼란을 느꼈다. 그는 "전 해 본 적 없어서"라며 처음부터 명확한 안내가 필요했다고 지적했고, 이광수는 "뭐 말을 저렇게 해"라며 제작진의 표현 방식에 불만을 드러내며 웃음을 유발했다.
제작진은 이후 해당 절차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돈을 받는 당사자로부터 영수증을 받아야 한다는 원칙을 강조했고, 김우빈은 번역기를 활용해 현지 상인과 소통하며 이후부터는 정확한 영수증을 확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세 멤버 간의 자연스러운 케미와 예측 불가능한 상황 대처가 프로그램의 재미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도경수는 이광수와 관련된 꿈을 꾸고 충격을 받았다고 고백하며, 비행기 안에서 모발이식 수술을 받다가 감염으로 사망하는 내용이 너무 생생했다고 전했다. 이광수는 이 같은 꿈의 해몽을 찾아본 결과 울었기 때문에 오히려 길조라며 웃음을 더했고, 실제로 그날 이광수는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후 세 사람은 도경수가 추천한 곱창 타코집을 찾아 현지 미식 탐방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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