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며 활동 재개 소식을 알렸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다시 돌아왔다. 자주 저녁에 방송을 켜겠다”며 복귀를 예고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고 전해졌다.
공개된 사진 속 권민아는 곰인형 모자 필터를 사용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안정된 상태를 엿볼 수 있었다. 이번 소식은 팬들 사이에서 반가움을 안겼으며, 그의 일상 회복과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서 권민아는 올해 1월 피부과 병원에서 상담 실장으로 근무하게 됐다고 밝혔으나, 약 5개월 만인 8월 퇴사 사실을 전한 바 있다. 이후 그는 별도의 활동 계획을 조심스럽게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주최사 모던베리코리아를 통해 2026년 1월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권민아는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나, 2019년 팀을 탈퇴한 후 개인 활동에 집중해왔다. 이번 라이브 복귀는 그의 공식적인 소통 채널 재개를 의미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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