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소녀 출신 성소가 8주 만에 개인 계정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27일 성소는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는데, 이 사진들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그녀의 근황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 번 불러일으켰다.
공개된 사진 속 성소는 블랙과 와인색이 조화를 이룬 의상에 강렬한 부츠를 매치해 카리스마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인형 같은 비주얼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날씬한 몸매와 뛰어난 비율을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성소는 지난 9일 중국에서 무대에 오른 모습이 공개되며 퉁퉁 부은 얼굴로 성형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당시 중국 내에서는 성형 실패나 부작용에 대한 추측이 확산됐으나, 현지 매체를 통해 저혈압 치료를 위한 약물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이라는 설명이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줬다.
그러나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성소는 이전과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여전한 미모를 뽐내며 의혹을 불식시켰다. 1998년생인 성소는 2016년 우주소녀로 데뷔한 후 주로 중국에서 활동했으며, 2023년 그룹에서 탈퇴한 후에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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