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인 윤정수와 원진서가 결혼을 앞두고 합가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10월 27일 방송된 프로그램에서는 두 사람의 합가 첫날 모습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윤정수는 방송에서 "완벽하게 합가한 것은 아니고, 결혼이 한 달 정도 남아 있어 예행연습 차원에서 함께 살고 있다"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함께 사는 것이 가능한지 아닌지 연습 중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원진서를 언급할 때 아내라고 자연스럽게 호칭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윤정수는 "그 단어가 편하게 느껴진다"며 현재 합가한 지 약 8일이 지났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을 통해 진지한 연애 과정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달해왔다. 합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돌입한 두 사람의 앞으로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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