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조선의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윤정수와 원진서 부부가 트럭 운전기사와 함께 이동하며 과한 애정을 과시하는 장면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신혼 생활의 달달한 모습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전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윤정수는 원진서를 향해 '여보 꿀'이라며 애정 어린 말을 건네며 표정 관리를 유쾌하게 주문했고, 원진서는 '그래도 좋음 괜찮아'라며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어 윤정수는 '이거 방송에 다 나간다'고 장난스럽게 경고하며 분위기를 더욱 부드럽게 만들었다.
두 사람의 과한 애정행각을 곁에서 지켜보던 트럭 운전기사는 다소 당황한 듯한 표정을 지었지만, 이내 웃음을 터뜨리며 여유를 보였다. 윤정수는 '신혼이라서 그런가 보다'며 자신들의 행동을 자연스럽게 해석했고, '처음부터 여보를 너무 잘한다'며 은근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운전기사는 '조선의 사랑꾼'의 애청자임을 밝히며, '저번에 방송 보니까 3단 여보도 있으시더라고요'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원진서는 윤정수에게 '3단 여보'를 즉석에서 선보이며 핑크빛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고, 운전기사는 '그거 거기서는 안 하시더만'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이 장면은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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