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투투 출신 사업가 황혜영이 결혼 14주년을 맞아 남편과의 여전한 사랑을 드러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녀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변함없는 부부의 정을 담은 사진과 함께 감사의 메시지를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과거 결혼식 당시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과 현재 남편과 함께한 근황을 나란히 올려 눈길을 끌었다. 예전과 다름없는 미모와 함께 여전히 따뜻한 미소를 지으며 부부의 오랜 정을 엿보게 했으며,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은 서로를 향한 눈빛이 감동을 전달했다.
그녀는 게시글에서 '겉모습은 그날만큼 찬란하지 않아도 마음만은 한결같은 늙은 동갑내기 부부의 #결기14주년 여전히 #사랑합니다'라며 '나와 결혼해주어 #감사합니다 함께 살아감이 #행복합니다'라고 고백했다. 이처럼 진심 어린 메시지는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황혜영은 1994년 그룹 투투로 가요계에 데뷔해 큰 인기를 누렸으며, 이후 연예계를 떠나 쇼핑몰 CEO로서 성공적인 삶을 이어가고 있다. 2011년 정치인 출신 남편 김경록과 결혼한 그녀는 쌍둥이 아들을 품에 안으며 가정을 꾸렸으며, 연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도 사업가로서 활발한 활동과 더불어 든든한 가정을 이끌고 있는 그녀의 삶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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