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정민이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소속사 후배인 박정민의 휴식 계획에 대해 언급하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그는 박정민이 1년간 휴식을 취하겠다는 소식을 듣고 "쉬지마이쒸. 내가 쉬어야지"라고 말했다며 농담 섞인 일화를 전했다.
이날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전설의 고수'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한 황정민은 DJ 박명수로부터 박정민의 휴식 소식을 전해 듣고 즉석에서 반응을 드러냈다. 그는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반쯤 농담이고 반쯤 진심이었다고 설명했다.
황정민은 자신 역시 휴식을 원한다고 밝히며, 쉬는 시간을 통해 내면을 가다듬고 더 큰 도약을 준비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충분한 휴식이 다음 단계를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라며 진지한 소신을 전했다.
이 같은 발언은 연기자로서의 고민과 균형을 유지하려는 태도를 보여주는 대목으로, 팬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두 배우 모두 꾸준한 활동 후 본인만의 방식으로 여유를 갖는 선택을 한 만큼,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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