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서 이서진과 김광규가 배우 장기용, 안은진의 매니저로 나서며 체력의 한계를 느끼는 모습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방송은 두 명의 스타를 동시에 케어하는 특별한 수발 미션이 진행되며, 기존과는 다른 긴장감과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선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촬영장에서 장기용과 안은진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스타들의 빠른 일정과 높은 에너지 소모에 따라가기 어려워하며 '더 이상 못 하겠다'는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안은진의 밝은 성격이 이서진의 까칠한 성격을 녹이며 '보조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장기용은 김광규의 열혈 팬임을 밝히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었고, '열려라 참깨'를 끊임없이 흥얼거리는 모습으로 모두를 미소 짓게 했다. 이처럼 스타와 매니저 간의 자연스러운 케미가 프로그램의 핵심 재미 요소로 작용하며, 시청자들에게 현실감 있는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편은 오는 24일 밤 11시 10분 SB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며, 장기용과 안은진이 출연하는 SBS 새 수목극 '키스는 괜히 해서!'의 개막을 앞두고 화제성을 더하고 있다. 두 배우는 드라마에서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예고한 만큼, 예능에서도 찰떡 호흡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프로그램은 스타의 일상을 밀착 취재하는 형식으로, 인간적인 면모를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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