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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제하늘내린센터 건립 막바지 ⓒ 인제군청^^^ | ||
인제군은 하늘내린센터 건립과 관련하여 2005년 8월 착공을 시작해 2006년과 2007년 기초공사 및 골조공사, 외부마감공사 및 창호공사를 각각 끝냈으며, 금년 5월 무대설비 및 실내인테리어 일부에 대한 공사를 마치고, 이달 22일까지 보일러 및 전기, 음향 등 무대시설에 대한 시운전 가동을 통해 23일 건물 내․외부공사를 모두 마무리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하늘내린센터는 현재 일부 남은 내부인테리어 작업과 운동기구 및 사무실 용품 등의 내부집기 운반․비치작업만을 남겨두게 되며, 문화재단 허가 및 소속직원의 채용이 끝나는 대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게 될 전망이다.
인제읍 남북리 388번지 구(瞿) 아산종합병원 자리에 들어서게 될 하늘내린센터는 부지면적 22,905㎡, 건축면적 6,795㎡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며, 스포츠센터와 공연장, 복지시설 등을 갖춘 종합체육문화복지공간으로 문화적으로 소외되고 낙후된 지역주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수 있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스포츠 센터인 ‘누리채’는 수영장과 헬스실, 스쿼시장, 체력측정실 등 최신 운동기구가 비치된 다양한 체육공간이 들어서 폭넓고 다양한 생활체육종목의 저변을 확대시킬 것으로 기대되며, 공연문화시설인 ‘미소채’에는 686석 규모의 공연장과 200석 규모의 소공연장, 분장실, 연습실 등으로 이뤄진 다목적 상설공연장 조성되어 각종 문화공연행사를 통한 군민의 문화적 안목을 한단계 상승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종합복지센터 공간으로 구성된 ‘나래채’에는 노인․장애인의 집, 여성의 집, 청소년의 집 등을 비롯한 복지단체와 예술단체 사무실, 문화원사무실 등이 들어서 주민들의 문화․복지 서비스 제공의 중심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 “하늘내린센터를 지역주민을 위한 다목적 문화․휴식공간으로 구성하는 한편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해 새로운 관광상품 모델로 조성할 계획”이라며 “향후 모든 공사를 차질없이 마치는 한편 본격적인 운영을 위해 다양하고 특색있는 운영프로그램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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