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민정이 딸 서이 양의 백일을 맞아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공개했다. 그는 최근 본인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서이 백일 때. 정말 작고 소중했던 니가 엄마 유튜브에서 ‘이게 모야? 이게 모야?’ 하면서 카메라를 찍는 걸 보니 시간이 빠르다. 건강하고 예쁘게 커 줘라, 아기토끼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흰색 블라우스에 검은색 스커트를 매치한 단아한 차림으로 딸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딸 서이 양은 하얀색 드레스와 머리띠를 착용해 더욱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엄마와의 다정한 모습이 따뜻한 감성을 전달하고 있다.
이민정의 일상 공유에 네티즌들은 “민정 언니도 아기토끼 같아요”, “둘 다 너무 귀엽다”,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는 등 따뜻한 반응을 보이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평소 가족 중심의 삶을 보여온 그녀의 모습이 대중의 공감을 얻고 있다.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의 결혼 후 오랜만에 얻은 소중한 가정을 꾸리고 있으며,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도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일상과 육아 이야기를 나누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이번 백일 사진 공개 역시 진정성 있는 가족 사랑을 드러낸 계기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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