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마리끌레르 화보서 독보적 분위기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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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마리끌레르 화보서 독보적 분위기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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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르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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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리가 마리끌레르 11월호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분위기와 함께 한 줌 허리와 선명한 11자 복근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mmm은 지난 15일 이번 화보를 통해 김태리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태리는 카리스마 있는 눈빛과 여유로운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날씬한 허리라인과 명확하게 드러난 복근은 그녀의 꾸준한 자기 관리와 건강한 이미지를 강조하며 팬들과 네티즌들로부터 감탄을 자아냈다.

김태리는 지난해 방영된 드라마 ‘정년이’에서 한국전쟁 직후를 배경으로 한 국극 배우의 성장기를 그린 주인공 정년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작품은 전통 예술과 인간의 도전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호평을 받았다.

올 상반기에는 넷플릭스 코리아 최초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이 별에 필요한’에서 홍경이 역의 목소리 연기를 맡아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이 작품은 우주를 배경으로 한 뮤지션과의 멀고도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김태리의 감성적인 연기가 돋보였다. 또한 그녀는 주지훈, 박정민, 전종서, 김다미와 함께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의 명예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으며, ‘기담’ 섹션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미쟝센단편영화제는 한국 영화계의 신진 인재 발굴을 위한 대표적인 장르 단편영화 축제로, 올해는 4년 만에 재개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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