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리소스, 서쪽광구 대량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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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리소스, 서쪽광구 대량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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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증산시험결과 만족스러운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러시아의 생산유전을 인수해 운영중인 ㈜테라리소스(대표 유한서)가 러시아연방정부로부터 승인 받은 서쪽광구의 매장량(8,350만 배럴)의 본격적인 대량생산을 앞두고 공당 생산량을 증가시키기 위한 증산시험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현재 테라리소스가 보유한 빈카유전의 서쪽광구에는 기존생산 정 4공과 3차례의 시추성공 후 시추정에서 생산정으로 전환하고 있는 예비생산정 3공이 있다.

현재 대량생산을 위해서 공당 생산량증가를 위한 획기적인 증산방법이 테스트중인것으로 알려졌다.

화공약품을 이용하는 방법, 생산정속으로 고압의 liquid를 투입하는 방법등, 증산방법의 현지전문가들이 투입되어 증산을 위한 시험생산에 여념이 없다고 빈카사측 관계자들은 전했다.

광구인수부터 시추작업성공, 매장량인증과 개발계획수립 등 빈카사 인수 후 단 한번의 실례사례도 없었다고 자신 있게 밝힌 테라리소스는 이번 증산시험결과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예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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