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리·문지인 부부, 신혼 달달한 스티커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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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리·문지인 부부, 신혼 달달한 스티커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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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리S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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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리와 문지인이 신혼다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스티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두 사람은 최근 개인 계정을 통해 다정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기리와 문지인은 귀여운 포즈를 취하며 서로를 꼭 안고 장난을 치는 등 신혼 부부의 케미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김기리는 "가끔은 나조차도 내가 부러워~"라는 멘트를 덧붙여 부부 사이의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지인의 언니 신다은은 "아 맞다.. 너희 신혼이지"라며 반응했고, 문지인은 "언니 공식적인 신혼은 언제까지야...?"라고 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가수 윤보미도 "어머 사랑스러워라♥"라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김기리와 문지인은 각각 1985년과 1986년생으로,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알게 된 인연으로, 결혼 후에도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대중의 축복을 받고 있다. 이번 사진 공개 역시 부부의 돈독한 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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