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진,

연우진, 권율, 이정신이 출연한 '뚜벅이 맛총사'가 하노이에서의 마지막 미식 여정을 마무리하며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다.
9일 방송된 '뚜벅이 맛총사'에서는 하노이에서의 로컬 맛집 탐방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되었다. 권율은 연우진의 본명을 소환하며 장난기를 발휘했고, 연우진은 이에 본명으로 응수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연우진은 자신의 '이중생활'을 셀프 폭로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그는 부드러운 피렌체식 스테이크와 터프한 베트남식 스테이크의 차이를 자평하며 완벽한 자아 분리가 되는 사람이라고 언급했다.
세 사람의 먹부림은 베트남 속 이태원 판 케이 빈 거리의 나폴리 피자 전문점으로 이어졌다. 이정신은 부라타치즈 샐러드와 마르게리타피자의 맛에 감탄하며 '입담 막내'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날 저녁 숙소에서는 이정신이 만든 고추장 수제비 '정.고.수'가 형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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