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시어머니 덕분에 여유로운 추석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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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시어머니 덕분에 여유로운 추석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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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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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추석 연휴 동안 시어머니의 배려 덕분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휴식 중인 일상을 공유하며 행복한 가족 분위기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침대에 누워 편안한 차림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카디건을 착용한 그는 걸그룹 시절의 미모를 간직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도 밝은 에너지를 전달했다.

아유미는 게시글을 통해 '세아 데리고 공원 다녀올 테니 쉬어'라는 시어머니의 배려 어린 말 덕분에 갑작스럽게 '육퇴'하게 됐다고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그는 '이 며느리는 진짜 푹 쉰다. 천사 같은 어머님 감사하다'며 따뜻한 시댁과의 관계를 드러냈다.

아유미는 2022년 2살 연상의 사업가 권기범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만남 후 6개월 만에 동거를 시작했고, 상견례 직후 곧바로 살림을 합친 뒤 2개월 만에 결혼을 발표하며 초고속 결혼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아유미의 시댁은 방산시장에서 47년 이상 포장사업을 운영해온 가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그는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시아버지가 일본어를 배우며 자녀를 향한 애정을 표현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어 훈훈한 가족애를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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