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새끼의 연애' 이성준·김사윤, 진심 확인한 커플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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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새끼의 연애' 이성준·김사윤, 진심 확인한 커플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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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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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에서 이종원의 아들 이성준과 김대희의 딸 김사윤이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며 사실상 커플로 성립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진행된 진실게임에서 두 사람은 마음의 변화가 없음을 밝히며 진지한 관계로 발전할 가능성을 내비쳤다.

이성준은 조갑경의 딸 홍석주와 영화관 데이트를, 김사윤은 박호산의 아들 박준호와 서핑 데이트를 진행했지만, 랜덤 데이트 후에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어진 진실게임에서 두 사람은 “마음이 변했는가”라는 질문에 모두 “아니요”라고 답하며 서로를 향한 호감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박준호가 이성준에게 “하나를 확실히 정했다면, 현실에서도 그 마음이 유지될 만큼 진심인가”라고 묻자 이성준은 잠시 망설인 끝에 “응”이라고 답했다. 그는 김사윤이 같은 마음일지 몰라 고민했다고 설명했고, 김사윤 역시 같은 질문에 “응”이라고 답하며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는 장면이 펼쳐졌다.

이후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시청자들은 현실 연애로 이어질지 주목하고 있다. 츄는 김사윤의 솔직한 반응을 보며 “너무 투명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된 두 사람의 진솔한 감정 표현은 진정성 있는 연애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종원은 아들과 따로 산다며 상황을 잘 몰랐다고 답했고, 김대희는 딸의 픽업을 위해 매일 나서고 있다며 단속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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