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년 봄·여름 밀라노 패션위크 보테가 베네타 패션쇼에 참석해 글로벌 패션계의 주목을 받았다. 헐리우드 배우 우마 서먼과 나란히 앉아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현장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RM은 아이보리 톤의 니트와 베이지 팬츠를 매치한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세련된 감각을 자랑했으며, 볼드한 체인 네크리스와 메탈 브레이슬릿으로 포인트를 더해 고급스럽고 담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RM은 우마 서먼과 함께 패션쇼를 관람한 후 인증샷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며 여유로운 미소와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글로벌 셀럽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한편 보테가 베네타 패션쇼에는 RM 외에도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배우 줄리안 무어, 양자경, 오웬 쿠퍼 등 다수의 글로벌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방탄소년단은 전 멤버의 군 복무가 마무리된 후 2026년 상반기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현재 미국에서 앨범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