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개막식에 초대 가수로 무대에 오른다. 그는 오는 2일 목포문화예술회관 박람회장 특설무대에서 팬들과 관람객들을 위해 특별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개막식 무대에는 이찬원 외에도 박지현, 이날치밴드, 웅산밴드 등이 함께 참여해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축하 공연은 오후 7시 25분부터 시작되며, 그 전에는 뮤지컬, 난타, 풍물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미디어파사드 쇼를 통해 시각적 볼거리도 제공될 예정으로,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자연을 맛보다 바다를 맛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미식 콘텐츠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는 10월 1일부터 26일까지 목포에서 열리며, 지역 특산물과 전통 음식을 비롯한 남도의 향토 음식을 널리 알리고 산업적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과 체험 행사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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